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김은영)이 국내최대 용량인 6백MHz급 핵자기 공명 분광기(NMR)를 도입,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국제부흥개발은행(IBRD)차관에 의해 이번에 도입된 NMR는 6백MHz급과 3백MH z급 총 2대로 이중 6백MHz급은 국내최대 규모로 최근 선진국에서 각광 받고있는 연구과제인 단백질.핵산등과 같은 거대 생체분자의 3차원 구조 규명은 물론 구조의 관점에서 분자의 기능을 이해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분석장비 이다. KIST는 이번 NMR도입으로 각종 "G7연구과제" 및 "KIST 2000" 연구 과제 수행 에 있어서 필요한 분자들의 구조 및 성분을 규명, 분자구조 분석에 관한 원천기술의 축적 및 학계와 산업계로의 관련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