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 서비스업체인 벨사우스사는 연방통신위원회(FCC)가 AT&T의 맥 코사 인수.합병 계획을 철저히 심사하지 않으면 통신산업 경쟁유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최근 경고했다.
벨사우스는 또 AT&T의 맥코 인수를 인가해 주지 말 것을 FCC에 정식 요청했다고 말했다.
벨사우스의 바필드 고문은 "AT&T는 맥코 소유권을 지역전화서비스시장 진출 에 이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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