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물산(대표 정인화)이 래디얼 태핑 스위치를 개발, 양산에 나선다.
그동안벌크 타입의 택트 스위치를 생산해온 제일물산은 최근들어 래디얼 태 핑 스위치의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말 착수한 이 제품의 개발을 이달중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양산키로 했다.
이를위해 이 회사는 연구개발비와 별도로 1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도입키 로 하고 이미 발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물산은이달말까지 태핑머신 등 발주 설비가 들어오면 현 남동공단내 생산공장에 이를 설치할 계획인데 다음달부터 월1백50만개의 래디얼 태핑 스위치를 양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회사는 이후 추가 설비 투자를 통해 월3백만개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추고래디얼 태핑 스위치의 벌크 타입 대체 추세에 대응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