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멀티미디어부문의 전략팀인 하이미디어실 (실장 유봉준 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9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성사는 최근 하이미디어실의 역할을 생활문화 패턴 과 멀티미디어분야의 최신 기술을 연구해 금성사 및 그룹 계열사의 멀티미디 어사업 전개방향을 수립하는 것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관련인력을 크게 보강 하고 있다.
현재새로 충원되는 인력은 자사내의 멀티미디어 관련 인력도 포함돼 있으나금성정보통신과 금성소프트웨어 등 그룹계열사 직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업계 관계자들은 금성사가 럭키금성그룹의 멀티미디어사업을 총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성사하이미디어실은 당초 자사의 멀티미디어분야 사업 전략을 수립한다는목적아래 설립됐으나 그동안 게임기에 기초한 멀티 미디어인 3DO사업에 주력 해 왔다.
한편"하이미디어"는 금성사가 추진하는 모든 멀티미디어 기기의 브랜드명으 로 상표등록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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