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금성그룹(회장 구자경)이 국내 처음으로 전기.전자, 화학관련 기술 정보 를 첨단 멀티미디어를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을 설립키로 했다.
럭키금성그룹이산하 재단인 연암문화재단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설립키로 한 전자 도서관은 구자경 그룹회장의 사저인 서울 종로구 원서동 건물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평 4백80평 규모)을 개축하는 것으로 오는 96년 4월 개관 된다. 럭키금성그룹의 약 50억원에 달하는 건물 개축비와 연간 13억원의 관리비 제공으로 운영될 이 도서관은 현재 90개국 1천2백명이 가입돼 있는 세계적 통신망인 인터넷(INTERNET) 을 통해 전세계 전기전자관련 학술, 기술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이 도서관은 수집, 입력된 정보를 데이터통신을 통해 서비스함 으로써 이용자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24시간 정보를 검색 입수할 수 있도록 첨단 멀티미디어 장비를 다수 갖추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