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전문유통 업체인 퍼스컴(대표 차순옥)이 멀티미디어 전문점으로의 변신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90년대초 부터 PC 유통사업에 주력해온 이 회사는 최근 PC 유통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주력사업을 멀티미디어 제품 관련 분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회사는 전국 40여개 대리점들을 연내까지 멀티미디어 매장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계획 아래 최근 용산전자랜드내 38평 규모의 매장을 멀티미디어 전문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퍼스컴은 특히 CD-롬 타이틀, 미디(MIDI)카드 등을 주력 취급, 멀티 미디어 전문업체로의 시장선점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