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가 PA-RISC7100LC를 탑재한 퍼스널워크스테이션을 이달부터 국내에서 본격 생산한다.
삼성이이달부터 생산할 제품은 멀티미디어 및 압출앨고리듬기능을 단일칩으 로 만든 80MHz PA-RISC7100LC를 탑재한 퍼스널워크스테이션 2개모델 이다.
이WS은 MPEG등과 같은 멀티미디어 및 압출앨고 리듬기능을 단일칩으로 만든60 및 80MHz PA-RISC7100LC를 탑재, 정수처리속도가 58 및 84스펙이며 CPU에 추가된 압축 및 영상처리앨고리듬기능으로 별도의 비디오보드를 장착하지 않고 20프레임상당의 동화상과 CD수준의 16비트의 음향을 출력, 기본탑재 기능 으로 멀티미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
또16MB 의 메모리에 2백60MB의 하드디스크, 팩스 및 9천6백bps급 모뎀과 전화내용을 녹음 또는 전송할 수 있는 텔리세어카드가 기본 탑재했다.
이와함께 일반 PC사용자들의 수요를 잡기위해 일반PC처럼 파워를 즉시 켜고끌 수 있으며, 평균 2~4분이던 WS의 부팅시간도 1분내로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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