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는 우크라이나의 오데사 케이블 워크스(OCW)사와 합작, 광통신망 을 생산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합작계약에 따라 AT&T는 5백만달러를 투자, 우크라이나와의 합작 업체 인 AT&T 오데사 파이버 옵틱 케이블즈사 지분 51%를 차지하고 다른 합작업체인 오데사 케이블사에서 나머지 지분 49%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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