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이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5월1일 BC카드를 이용한 진료비 수납제도를 도입한 이후 한달간 카드결제액이 전체진료비의 6%에 달한 것으로집계됐다. 2일 연세 의료원에 따르면 5월 한달동안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4백37건 2억5 천6백만원,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2백67건 1억6천9백만원 등 모두 7백13건 4억2천5백만원의 진료비가 BC카드로 결제됐다.
이는건당 59만원꼴로 신촌세브란스병원의 경우 월평균 본인부담진료비가 42 억원에 이르고 있음을 감안할 때 전체진료비의 약 6%에 해당하는 것이다.
BC카드로진료비를 낼 경우 3개월에서 18개월까지 할부도 가능하며 할부사용 한도액은 일반카드가 1백50만원, 우량카드 2백만원, 골드카드 3백만원이다.
현재 이들 병원에는 신용카드결제창구가 따로 설치돼 있는데 앞으로 카드이용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어서 1년간의 시범운용후 다른 신용카드도 이용할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