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이 홈팩스기종인 "띠아모 (모델명 DF-1041)"의 변형모델을 발표,기존모델보다 소비자가격을 2만원정도 낮춰 46만원(VAT별도)에 시판한다. 대우 통신이 새로 선보인 변형모델인 "DF1041-2"의 경우 기존 모델의 수화기 (핸드) 에 부착돼 있던 조작버튼을 제거해 2만원정도의 원가절감효과를 얻을수 있어 소비자가격을 내렸다.
대우통신은또 이제품이 수화기에 부착돼 있던 조작버튼을 제거한 것을 제외하고는 디자인과 기능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기존모델과 동일한 제품 이라고덧붙였다. 한편 대우통신이 이번 변형모델출시를 통해 제품가격을 소폭 인하한 것은 최근 30만원대안팎 저가제품의 출시가 잇따른데 따른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