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이 홈팩스기종인 "띠아모 (모델명 DF-1041)"의 변형모델을 발표,기존모델보다 소비자가격을 2만원정도 낮춰 46만원(VAT별도)에 시판한다. 대우 통신이 새로 선보인 변형모델인 "DF1041-2"의 경우 기존 모델의 수화기 (핸드) 에 부착돼 있던 조작버튼을 제거해 2만원정도의 원가절감효과를 얻을수 있어 소비자가격을 내렸다.
대우통신은또 이제품이 수화기에 부착돼 있던 조작버튼을 제거한 것을 제외하고는 디자인과 기능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기존모델과 동일한 제품 이라고덧붙였다. 한편 대우통신이 이번 변형모델출시를 통해 제품가격을 소폭 인하한 것은 최근 30만원대안팎 저가제품의 출시가 잇따른데 따른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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