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신서비스사업자인 C&W사는 최근 중국정부와 "최혜기업 대우"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로드영 C&W회장에 따르면 중국체신부장관이 최근 동사를 통신사업 합작분야 의 최혜업체로 지정, 우선 올해 안으로 1개 합작사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로드영회장은 또 매년 12%이상의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통신 시장에 진출키 위해 동사의 최대사업 부문인 홍콩 텔리컴사의 지분 57% 를 활용할 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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