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는 미국 아크레임 엔터테인먼트사와 차세대 상업 용 게임기의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제휴했다.
세가가상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다른 소프트웨어하우스와 손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크레임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상업용 게임기시장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사는 공동으로 세가의 상업용 게임기에 대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세가는 공동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상업용 게임기 "타이탄"에는 물론 차세대 가정용 게임기에도 이식, 소프트웨어부문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