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가 기존복합형자판기생산을 중단하는 대신 용량과 절전기능이 향상된 중형모델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부터 판매해온 소용량복합자판기의 생산을 중단 하고6월부터 기존제품에 비해 용량이 2배로 늘어난 커피2백잔.캔1백개 용량의 중 형복합자판기를 시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제품은 외형과 디자인면에서 기존제품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고 가격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으나 소형에서 중형급으로 용량을 확대한 점과 인공지능을 통한 시간예약운전으로 20%정도 절전효과가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삼성이 중형급의 대체모델을 내놓은 것은 경쟁사제품들이 대부분 중형급이거나 대형인 점을 감안,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