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테라(대표 박상훈)는 싱가포르아즈텍사로부터 CD-롬 드라이브를 OEM 방식으로 공급받아 다음달부터 판매에 나선다. 이 회사가 수입.시판하는 CD-롬 드라이브는 AT-BUS 타입의 더블스피드 (300K B/초) 제품으로 드라이브 전면 조작부에 오디오 CD플레이 버튼과 트랙스킵 버튼이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또한울트라CD라는 캐시 유틸리티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데이터 전송속도를 최대 6천kbps로 향상시킬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테라는이 제품을 자사의 대리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