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 SW "오토페이지"의 저작권침해여부를 둘러싼 미성전산과 코아 기술 의 법정싸움이 별다른 진전없이 지루한 공방을 계속하고 있다.
25일서울민사지법에서 속개된 오토페이지의 저작권침해에 대한 손해 배상청구소송 공판에서도 쟁점이 되고 있는 저작권문제에 대한 심의는 이루어 지지 않은 채 합의서의 효력여부에 대한 양측의 입씨름만 계속됐다.
다음공판예정일인 6월 15일에도 합의서의 효력을 검증하기 위한 증인심문이 계속될 예정이어서 관련업계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SW저작권침해문제는 판례도 남기지 못하고 종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