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성시스템(대표 김태섭)이 대만산 고가의 영상카드(모델명:Aver 2000pro)를 수입시판한다. 이 제품은 800×600, 64k컬러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고화질의 화상을 시청 하거나 캡춰할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으로 3개의 비디오단자가 있어 TV.VCR .캠코더등과 연결, 이미지 편집작업을 할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성은이 제품에 전문 그래픽, 이미지소프트웨어인 "프로그램 포 윈도즈"와 멀티미디어 저작 소프트웨어인 "HSC 인터액티브"를 제공할 예정 이며 제품당 가격은 59만4천원(부가세 포함)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