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성시스템(대표 김태섭)이 대만산 고가의 영상카드(모델명:Aver 2000pro)를 수입시판한다. 이 제품은 800×600, 64k컬러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고화질의 화상을 시청 하거나 캡춰할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으로 3개의 비디오단자가 있어 TV.VCR .캠코더등과 연결, 이미지 편집작업을 할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성은이 제품에 전문 그래픽, 이미지소프트웨어인 "프로그램 포 윈도즈"와 멀티미디어 저작 소프트웨어인 "HSC 인터액티브"를 제공할 예정 이며 제품당 가격은 59만4천원(부가세 포함)이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