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시어스 로벅의 합작회사인 미 프로디지 서비스사가 미디어 제너 럴 케이블사와 제휴, CATV와 PC를 연계하는 온라인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발표했다. 양사는 정보고속도로가 TV보다 PC상에서 먼저 실현될 것으로 전망 하고 멀티 미디어업체들이 PC를 통해 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게 전송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CATV와 PC의 연계는 주문형 비디오(VOD)서비스보다 비용이 적게 드는대신 주문이나 선택이 가능하지 않은 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로디지의 경쟁업체인 아메리카 온라인도 바이어컴이나 콤캐스트사와 공동으로 PC와 CATV를 연계하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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