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양실업(대표 정남길)이 전자사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5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자사전 전문업체인 동양실업은 지난달 초소형 전자사전 "EK±7900"을 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64메가롬급의 전자사전 "동양 블랙콤 슈퍼" 2종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제품은 12.5×6.7×1.5mm크기로 한.영.중.일어등 4개국어에 건강진단 기능을 포함한 전자사전이다.
동양실업은 또 오는 8월에는 기존의 전자사전 기능에 성경과 동의보감을 포함시킨 96메가롬급 전자사전을 출시, 올 하반기에 총 8개의 다양한 모델로 전자사전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함께이 회사는 특별판매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해 온 데서 탈피, 신제품 개발을 계기로 대리점을 통한 일반판매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