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석 컴퓨터(대표 이춘근)가 윈도즈환경에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해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저작도구인 "배움자리"를 발표했다.
삼석컴퓨터가지난 2년여의 기간을 거쳐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배 움자리" 는 윈도즈의 GUI(그림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일선교사들이 쉽고 빠르게 간단한 교육용 프로그램은 물론 성적.신상관리 등 부가적인 학사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다.
"배움자리" 를 이용해 개발한 각종 애플리케이션간에 자원을 공유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동화상 및 음성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이용해 프로 그램을 짤 수도 있다.
스캐너.음성지원카드.CD플레이어 등의 영상 및 이미지처리를 위한 주변기기 를 접속해 종합적인 시청각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교사들을위한 문제지 관리 및 문제은행, 성적 및 신상 등 학사관리, 교사시 스팀에서 만들어진 문제를 직접 학습하는 모듈 등으로 구성됐다.
삼석은386DX이상이면 사용이 가능한 싱글유저버전을 본당 19만8천원(부가가 치세 포함)에 판매를 시작했으며 넷워크버전은 10월경 선보일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