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켈(대표 최석한)의 수출용 리시버앰프인 "AVR20"이 북미자유 무역협정 (NAFTA)발효이후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UL이 인증하는 북미통합 안전규격인 C-UL안전규격 승인을 획득했다.
인켈이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세계적인 오디오브랜드인 미 하먼사에 OEM공급 하는 리시버앰프이다.
C-UL은NAFTA발효이후 통합유럽에 대응, 미UL이 캐나다 표준 규격인 CSA규격 으로 테스트해 UL승인을 받은 제품은 캐나다에서도 CSA승인받은 것과 똑같은효력을 낼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인켈은 OEM제품에 이어 자사 수출품에 대해서도 C-UL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따라 인켈은 미주지역에 수출되는 모델에 대해 기존 미국과 캐나다에서 각각 안전규격 승인을 받던 것을 하나로 줄임으로써 비용절감 및 제품신뢰도 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인켈은지난 91년 캐나다 CSA의 자체인증프로그램인 CCP를 삼성전자, 일소니 사에 이어 세계 세번째로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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