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기술(대표 김익래)은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와 VGA카드의 기능을 통합한 확장카드를 새로 개발, 7월부터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다우기술이 새로 개발할 확장카드는 확장슬롯의 부족문제를 해결하기위해 VGA카드와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를 하나로 통합한 제품으로 VESA로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제품은 챙랩사의 ET4000/W32P 컨트롤러를 채용, 윈도즈 가속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VHF.UHF.CATV등의 TV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
또TV화면 등 영상을 저장해 재생할 수 있으며 특수효과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편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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