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다양한 음성안내 기능을 내장, 가정주부들이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말하는 전자레인지(모델명:MT-MS1)"를 개발, 본격 시판 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지난92년 1월이후 2년 5개월동안 모두 7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개발한 말하는 전자레인지는 음성칩 및 스피커를 내장시켜 조작순서 진행 요리 기능 안내 등 33가지의 음성안내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데우기 구이 오븐 등 음식물의 종류 및 조리메뉴를 사용자가 일일이 선택할 필요없이 "키"하나 만으로 요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제품은 이밖에 기존 제품과 달리 뉴로퍼지 센서시스팀을 보유하고 있어사용자가 별도의 메뉴선택 없이도 습도 온도 전압 등을 자유자재로 조절, 최적의 요리환경을 만들어 준다. 소비자판매가격은 59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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