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컴퓨터(대표 정금조)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PC용 게임 소프트웨어 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슈팅형 아케이드 게임인 "가더"(Guarder)를 (주) 쌍용을 통해 시판하기 시작했다.
이달초부터선보인 이 게임은 외계인에 대항, 지구생명체를 지키려는 지구수 비대의 노력을 그린 게임SW로 모두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대당 1만9천8백원 부가세 포함)이다.
대교컴퓨터는 다양한 종류의 CD-롬 타이틀도 제작해 올 하반기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게임SW 신제품을 계속 개발 공급하면서 게임용 소프트웨어 시장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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