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사랑병원이 PC LAN을 바탕으로 한 PACS(의료영상 저장 전달시스팀)를 구축했다.
한사랑병원(원장이웅구)과 의료기기전문업체인 메디슨(대표 이민화)이 공동 으로 한사랑병원에 구축한 PACS는 각종 의료영상을 컴퓨터를 통해 획득.저장 .전달.검색할 수 있는 시스팀으로 메디슨의 PACS 소프트웨어패키지인 "MIDA S"가 토대로 사용됐다.
하드웨어를포함해 1억5천만원정도의 구축비용이 든 이 시스팀은 병원내 방사선실에서 생성한 CT(컴퓨터촬영).초음파진단.X-레이등 의학 영상이 컴퓨터 에 입력 되면 이를 방사선의가 판독, 진단하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데이터 베이스 서버(총 4GB용량)에 저장하여 임상의가 언제든지 컴퓨터를 통해 불러올 수 있다.
또정형외과.일반외과 등 진료부서에 설치된 486 DX2급 PC20대를 클라이언트 로 하고 이를 전산실에 설치된 PC서버 4대(파일서버, DB서버 각각2대씩) 와LAN 근거리통신망 으로 연결, 구성됐다.
이시스팀의 구축으로 한사랑병원은 모든 의학영상을 발생부서에서 사용부서 까지 넷워크를 통해 2초내에 송수신할 수 있고 임상의들은 의료필름을 찾기위해 소비하던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또한동종의 환자를 컴퓨터모니터를 통해 상호 비교.분석하여 환자의 체질에 따라 최고의 처방을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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