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관공서나 금융기관등에 주로 보급된 국산중형컴퓨터인 타이컴이 민간 중소기업에 처음 공급된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구매의존에서 탈피, 민간기업을 중심으로한 상용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아래 다각적인 영업을 전개, 이번에 주전산기 4사가운데 처음으로 전주지역에 위치한 부가통신업체인 인포사와 타이컴 공급계약을 체결 했다. 인포사는 전주지역에서 하이텔이나 천리안등과 같은 PC통신 및 음성정보통신 을 서비스하는 부가통신업체로 타이컴을 호스트컴퓨터로 사용해 전북지역의 각종 지방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전국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타이컴에 각종 통신장비를 부착해 지방뉴스.날씨.지역특산물정보. 여행지 에 관한 정보를 비롯해 지역주민의 생활정보등 다양한 내용을 DB화하기로 했다. 삼성은 이번에 인포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전체타이컴보급물량(2백56 대)중 56%에 해당하는 1백50대를 공급하게됐다고 밝히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