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지난 20일 발표한 94년 3월기의 단독결산은 경상이 익이 전기보다 34%나 밑도는 6백38억5천4백만엔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내수부진에 따른 AV기기, 가전제품의 판매감소로 4% 떨어진 4조3 천4백95억8천6백만엔을 기록했다.
동시에발표한 95년 3월기 단독결산에서는 매출액이 4조3천2백억엔으로 감소 하지만 경상이익은 8백억엔으로 25%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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