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 공업은 대만의 남아플래스틱사에 16MD램기술을 제공키로 동사 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오키전기는대만 남아와의 계약에 따라 16M D램의 디자인.프로세스.조립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남아가 계획중인 8인치웨이퍼공장의 건설에도 협력키로 했다. 또 양사는 앞으로의 제품개발에서도 상호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남아는대만의 거대기업인 대만 플래스틱그룹의 핵심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이 25억달러였으며 이중 전자관련사업이 6분의 1을 차지한다.
남아는지난해 가을부터 오키전기.미쓰비시전기 등을 상대로 반도체제조기술 의 제공 의사를 타진해 왔다.
오키전기는지난해 4월부터 대만의 반도체 업체 모셀 바이테릭사에 4M D램의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