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한 자동인식기술연구조합의 등록이 개발 지원기금의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다.
2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자동인식기술연구조합은 창립총회 이후 등록 요건중 의 하나인 개발 지원을 위한 자체기금이 마련되지 않아 등록을 계획보다 1개 월 늦추기로 했다.
연구조합은 6월중 예정했던 4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등록 요건을 갖춘다는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현재 회장사 등 3개사만이 기금을 납부, 6월중 기금조성여부도 불투명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따라 연구조합은 출범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으로 선정한 각종 과제개발 의 차질을 우려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