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스피커 전문업체인 거산음향(대표 로용숙)이 그동안 전량수입에 의존해온 자동차 경보기용 혼스피커를 개발,본격 공급에 나섰다.
거산음향은지난 개발한 혼스피커 "PS-150"을 지난달 현대자동차.대우자동차등에서 품질승인을 받아 이달부터 우선 월 4천개 규모로 공급을 시작 했으며8월부터는 월 1만5천개 규모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거산은기아 자동차에도 성능검사를 의뢰중이어서 빠르면 3.4분기중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거산이지난해 1년간에 걸쳐 개발한 이 제품은 특수회로를 장착, 크기는 기존 제품의 절반수준으로 줄인 반면 출력은 최대 20W로 기존 제품보다 33%가 량 높인 점이 특징으로 현재 국내특허를 출원중이다.
자동차경보기용 혼스피커는 그동안 국내 자동차업계가 전량을 일본에서 수입 사용해온 제품으로 거산은 연말까지 15억원 상당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