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프랑스 파리에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 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연구소는 프랑스를 비롯, 유럽지역 디자인 용역업체 등 관련 업계와 디자인 관련 연구소.학회 등과의 교류를 통해 현지 제품의 동향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색상.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등을 조사.분석한다.
대우전자는일본 도쿄(동경)에 이어 두번째로 설립한 이번 프랑스 디자인 연구소를 유럽지역의 디자인센터로 육성한다는 전략 아래 현재 현지 디자이너 및 정보 통신원을 채용중에 있으며, 조만간 정보수집.분석 및 전략수립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시스팀 구축작업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대우전자는프랑스 디자인연구소를 향후 2000년까지 현지제품의 중.장기전략을 구축하는 연구개발센터로 확대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8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9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