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이춘배)가 오는 9월 경산공장 본격 가동에 앞서 대대적인 영업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AMP코리아는 마키팅 부서를 기존 자동차 컴퓨터.통신 가전등 3개 부문에 흡수통합 컴퓨터통신과 가전부문의 부서장을 동시에 이사로 승진시키는등 영업 부문을 크게 강화했다.
AMP코리아는 또 3개 부문의 전문화를 위해 부문별 전문인을 양성키로 하고근거리통신망 LAN .통신선로.발전소.고속철도 분야의 전문가 모집에 적극 나서는 한편 부서장급 후속승진도 단행할 방침이다.
AMP코리아는이와함께 국제화를 추진키 위해 해외 교육센터와 연계, 전문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AMP코리아가이같이 영업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은 경산공장이 가동에 들어갈경우 예상되는 생산력 증대와 병행, 판매 부문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