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이춘배)가 오는 9월 경산공장 본격 가동에 앞서 대대적인 영업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AMP코리아는 마키팅 부서를 기존 자동차 컴퓨터.통신 가전등 3개 부문에 흡수통합 컴퓨터통신과 가전부문의 부서장을 동시에 이사로 승진시키는등 영업 부문을 크게 강화했다.
AMP코리아는 또 3개 부문의 전문화를 위해 부문별 전문인을 양성키로 하고근거리통신망 LAN .통신선로.발전소.고속철도 분야의 전문가 모집에 적극 나서는 한편 부서장급 후속승진도 단행할 방침이다.
AMP코리아는이와함께 국제화를 추진키 위해 해외 교육센터와 연계, 전문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AMP코리아가이같이 영업력을 확대하고 있는 것은 경산공장이 가동에 들어갈경우 예상되는 생산력 증대와 병행, 판매 부문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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