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데이콤 부산지사(대표 신진섭)가 지역사정에 걸맞는 PC 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해 부산지역의 정보제공자(IP)를 발굴하는등 지역정보DB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데이콤은지난해 12월 "부산시정 소식망"을 개통, 각종 민원서류를 PC통신을 통해 발급 하고 지역내 갖가지 사건과 행사 소식을 제공한데 이어 최근 에는경찰에 신청하는 민원을 PC통신을 통해 가능케한 "경찰청 민원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이콤은또 부산상공회의소의 도움을 받아 "지역경제정보 DB를 구축하고 지난 10일부터 부산 지역의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부산경제정보서비스" 를실시하고 있다.
"부산경제정보서비스"는기업경영정보, 경제통계, 조사연구보고서, 구인. 구직정보등 16개부문에 걸쳐 모두 2만1천여건의 지역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지역경제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데이콤은이와함께 마산문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행사안내, 뉴스속보, 방송 프로그램참여 등 "방송DB"의 서비스에도 곧 나설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