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데이콤 부산지사(대표 신진섭)가 지역사정에 걸맞는 PC 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해 부산지역의 정보제공자(IP)를 발굴하는등 지역정보DB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데이콤은지난해 12월 "부산시정 소식망"을 개통, 각종 민원서류를 PC통신을 통해 발급 하고 지역내 갖가지 사건과 행사 소식을 제공한데 이어 최근 에는경찰에 신청하는 민원을 PC통신을 통해 가능케한 "경찰청 민원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이콤은또 부산상공회의소의 도움을 받아 "지역경제정보 DB를 구축하고 지난 10일부터 부산 지역의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부산경제정보서비스" 를실시하고 있다.
"부산경제정보서비스"는기업경영정보, 경제통계, 조사연구보고서, 구인. 구직정보등 16개부문에 걸쳐 모두 2만1천여건의 지역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지역경제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데이콤은이와함께 마산문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행사안내, 뉴스속보, 방송 프로그램참여 등 "방송DB"의 서비스에도 곧 나설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