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D램등 메모리제품의 수급체계 개선을 요구하는 부품유통상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주목.
반도체 3사 가운데서도 H사를 겨냥한 상가 유통상들의 이같은 요구는 주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월말경에 몰려 공급되는 현행 수급체계에 대한 불만이라 는 게 대체적인 시각.
이와관련, 용산상가의 한 부품상은 "항상 H사의 제품공급이 몰리는 월말 경이면 상가의 메모리 시세가 출렁거려왔다"며 "타사들처럼 한달 물량을 최소한 2번에만 나누어 공급해줘도 용산상가의 고질적인 병폐로 지적돼온 메모리 수급난 해소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강조하며 본사차원의 배려를 촉구.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