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기술영업을 보강하는등 가정자동화(HA)사업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전자는최근 HA사업부 내에 설계감리문제를 담당할 기술영업팀을 신설했으며 현재 4명의 요원을 올해말까지 1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그동안 계열사위주의 수주활동에서 탈피, 비계열사를 대상으로 한 영업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현대전자는최근 HA시스팀 설계관련 연구인력을 충원, 기존제품보다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개발과 함께 그동안 단품형태로 판매되던 제품을 시스팀화하는연구를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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