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12일 오후 행정전산망용으로 공급할 3만대가량의 PC를 조달하기 위해 실시한 제 5차 입찰이 또 다시 유찰됐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6개 컴퓨터 업체가 참여한 이번 입찰은 조달청이 지난 3월 31일 처음 입찰을 실시한 이후 계속 유찰돼 조달청이 한차례 예가를 조정 한 바 있으나 여전히 참여업체와의 가격차이를 줄이지 못해 유찰됐다.
이에따라 조달청은 일주일내에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들을 모아 조달청 에서 수의시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올해 행망용 PC는 유찰이 거듭됨에 따라 일선 행정기관에의 PC공급시기 가 예년보다 6개월가량 늦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