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켄우드사는 중국 상해에 합작사 "상해켄우드전자유한책임회사" 를 설립 키로 현지업체 SVA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켄우드는 엔고에 대응키 위해 생산거점의 해외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합작사 설립도 이의 일환이다.
켄우드는상해켄우드에서 생산한 제품의 70%이상을 주로 미국.유럽 등에 수출하고 나머지 30%정도는 중국내에서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켄우드는지난해 8월부터 SVA와 중국에서의 오디오, 통신기기 등의 생산. 판매에 대한 협의를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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