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공업제품의 국제적인 기준.인증제도의 통일화움직임에 대응 하기 위해 EU위원회와 상호승인에 관해 공식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일본정부는지금까지 EU위원회와 상호승인문제와 관련, 두 차례에 걸쳐 비공 식회합을 가진 바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대상품목을 압축, 가을부터 공식 협의를 벌여나가기로 방침을 정했다.
EU는시장통합의 일환으로 CE마크를 중심으로 한 기준.인증의 통일화에 착수 하는 한편 미국.캐나다.일본.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한국등 10개국과 상호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품목은 단순압력용기.전자관련기기.통신단말기.
기계류.신체보호용구.가스기기.완구등12개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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