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시스템(대표 강동원)이 일본 플렉스터사로부터 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수입,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송화시스템이수입, 공급하는 플렉스터사(구 텍셀)의 4배속 CD-롬 드라이브 인 "PX-43CH"는 "SCSI 2"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초당 6백12K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는게 특징이다.
이제품은 멀티 미디어 PC 규격인 MPC 2, 코닥사의 포토CD, CD-G, CD-MIDI등 에도 활용할수 있다.
또드라이브의 이동중에서 광픽업 장치등 핵심부문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자동 잠금 장치를 내장하고 있으며 소니타입의 캐디 장치를 통해 CD-롬 타이틀 을 로드시킬수 있다.
송화시스템은이제품과 함께 2배속 CD-롬 드라이브 판매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번에 송화시스템이 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시판키로함에따라 국내의 고속 CD-롬 드라이브 시장이 점차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