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엠(대표 김영태)이 GIS(지리정보시스팀)사업을 강화한다.
지난 93말부터 GIS 사업을 벌여온 에스티엠은 이제까지 각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GIS관련인력을 통합해 GIS팀의 구성을 마치고 SI사업차원에서 GIS 사업 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에스팀엠은 미국 GDS사의 GIS 소프트웨어인 그래픽데이터시스팀의국내독점공급권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CAD.DBMS.CAE.FM분야를 통합한 솔 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같은시도는 그동안 에스티엠이 MIS를 비롯한 정형데이터의 처리를 바탕으로 한 SI분야에 비해 GIS.CAD 등 비정형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SI분야가 상대 적으로 뒤떨어졌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에스템은그동안 국내에서 GDS소프트웨어를 공급해온 ARC코리아의 인력을 흡수하는 한편 R&D.영업지원본부 등에 산재해있던 인력을 통합해 20명 규모의 GIS팀을 사장직속으로 구성,이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