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중 전자부품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7% 가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7일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고명철)에 따르면 올해 1.4 분기중 전자부 품의 수출은 총 34억9천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7% 늘어났으며 전체 전자제품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6.6%로 전년 동기비 6.4%포 인트나 높아졌다.
특히3월 한달동안의 수출이 12억8천6백만달러로 전년동기비 39% 늘어 났으며 2월은 10억8천5백만달러(27.6%), 1월은 11억2천3백만달러(43.8%) 를 기록 올해들어 월 10억달러수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품목별로는반도체가 24억3천3백만달러로 44.6%의 성장세를 보여 전반 적인 수출신장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전자관 및 부분품이 2억8천7백만달러로 21.7% 늘어났으며 저항기.
축전기등수동부품이 7천7백만달러 (31%증가), 스위치.튜너.인쇄회로기판(P CB)등의 기구부품이 1억3천8백만달러(49.8%증가) 자기헤드.테이프등 기능부 품이 3억7천4백만달러(6%증가)를 기록, 전 품목에 걸쳐 수출증가 행진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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