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정밀전자(대표 김동윤)가 오디오액세서리 사업을 강화한다.
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삼본정밀전자는 최근들어 세계 각국의 경기가 회복세 를 보이면서 각종 오디오 액세서리의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이어폰 생산에서 벗어나 마이크를 비롯해 증폭스피커, 헤드세트 등으로 품목을 다양화 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했다.
이회사는 또한 중국의 노래방 특수를 겨냥, 최근 2종의 마이크를 개발하고 월 1만개 생산체제를 구축중에 있다.
삼본정밀전자는 중국 이외에도 현재 노래방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남미 지역과 태국등 동남아시아 일부국가의 바이어들과도 마이크 수출상담을 활발 히 벌이고 있다.
삼본은이와 함께 카세트용 소형 증폭스피커 생산에 이어 50W이상의 중형 증폭스피커 생산에도 본격 착수했으며 헤드세트 사업에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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