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정밀전자(대표 김동윤)가 오디오액세서리 사업을 강화한다.
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삼본정밀전자는 최근들어 세계 각국의 경기가 회복세 를 보이면서 각종 오디오 액세서리의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이어폰 생산에서 벗어나 마이크를 비롯해 증폭스피커, 헤드세트 등으로 품목을 다양화 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했다.
이회사는 또한 중국의 노래방 특수를 겨냥, 최근 2종의 마이크를 개발하고 월 1만개 생산체제를 구축중에 있다.
삼본정밀전자는 중국 이외에도 현재 노래방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남미 지역과 태국등 동남아시아 일부국가의 바이어들과도 마이크 수출상담을 활발 히 벌이고 있다.
삼본은이와 함께 카세트용 소형 증폭스피커 생산에 이어 50W이상의 중형 증폭스피커 생산에도 본격 착수했으며 헤드세트 사업에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