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색상을 다양화하는 등 신세대를 겨냥한 중저가기종 카메라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7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전자는 기존 중저가 3개 모델에 대한 색상을 검 은색 위주에서 주홍색 금색 은색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현대전자는이에 따라 기존의 "FC-30"모델을 "FC-30R"로, "오토캠200"을 "오 토캠200R"로, "트립AF미니"를 "미니맥스-G"로 명칭을 각각 변경해 이달중 대리점에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는이와함께 "슈퍼줌800"에 대한 기능보강과 색상다양화 작업을 거쳐 슈퍼줌850G 와 "슈퍼줌850S"로 이름을 바꿔 오는 7월중에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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