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한국전력의 연구개발비 지원으로 산.학.연 공동으로 추진 중인중전기기 기술개발 사업중 지난해 43개과제의 개발이 끝남에 따라 완료 과제 에 대한 보급확대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6일 한전 대회의실에서 중전기기 기술개발 완료과제 발표회를 개최, 개발이 완료된 43개 과제중 대한전선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심야부하 기기용 일체형 전자식 타임스위치 등 26개 과제는 특허절차를 밟고 있고 광명기전기술 연구소에서 개발한 가공배전용 부하개폐기 등 6건은 의장 특허를 신청중이며 25개 과제는 올해 생산을 목표로 해당업체들이 양산설비를 서두 르고 있다고 밝혔다.
상공자원부는개발이 끝난 제품의 보급확대를 위해 *전기사업법에 의한 기술기준으로 고시하는 방안 *신제품에 대해 1~5년간 우선 구매하는 방안 설계 관련단체 및 시공관련 단체 등에 사용을 권고하는 방안 공업발전기금 에너지이용합리화기금 등을 활용해 양산설비를 지원하는 방안 등을 검토키 로 했다.
한편43개 과제의 기술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96년부터 약 9천4백만달러 의 수입대체 효과와 4천2백만달러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