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회장 이동찬)이 중대형 수퍼마킷인 "다마트" 1호점을 서울 서초 구 잠원동에 시범으로 열고 POS시스팀을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
코오롱이IBM의 SR인 키스크(대표 이재황)와 함께 구축해 6일부터 가동을 시작한 POS시스팀은 IBM 4692 POS 단말 4대를 매장내 스토어프로세서에 접속하고 이를 다시 코오롱상사의 중앙컴퓨터인 파콤(모델명 M760)에 연결했다.
이시스팀은 일부 수입품을 제외한 2천5백여개의 단품을 개별 상품별로 관리 할 수 있으며 특히 농산물을 비롯한 1차 상품의 POS 관리를 위해 대림전자로 부터 공급받은 전자저울(모델명 MK-3)을 사용하여 바코드를 부착할수 있도록꾸몄다. 한편 코오롱은 올해안에 3개점포를 더 열 계획이며 앞으로 매년 5개 점포씩 확장한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