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커뮤니케이션(대표 방갑용)이 자체 개발에 성공한 "한국어 자연 언어 처리 시스팀"에 대한 문의가 쇄도해 열림측은 이 시스팀의 개발 의미나 성과등을 설명하느라 정신없다는 후문.
열림은최근 키보드로 한글 문장을 입력하면 컴퓨터가 그 뜻을 이해 하고 입력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 과정을 거쳐 사용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성공, 이를 발표하자 정부기관및 단체 업체들이 "과연 그것이가능하느냐 또는 "자연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키보드 조작에 의한 키보드 매칭방식의 검색 시스팀이 아니냐"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
이에대해열림의 방사장은 "나름대로 의욕을 갖고 3년여의 기간에 걸쳐 독자 개발했으나 주변에서 부정적인 시각도 없지 않아 못마땅한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대단함을 만들어낸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전문가를 초청해 이 제품에 대한 공개 평가회를 개최"하고 싶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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