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무선전화기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현대전자는다음달부터 10월까지 유무선 복합 및 토틀(유무선 복합에 자동응답기능을 추가)기능을 채택한 무선전화기 6개 모델을 잇달아 내놓을 계획이 라고 6일 밝혔다.
그동안무선 전화기 분야에서 금성.삼성 및 그밖의 전문 생산 업체에 열세를 면치 못했던 현대전자는 올해를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최적기로 판단하고 일단 올해안에 시장점유율을 10~15%선까지 끌어올리는데 총력을 기울일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대전자는 타회사 모델을 따라가는 기존의 제품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올 하반기 부터 기술력을 앞세운 신제품을 선도적으로 내놓는다는 전략 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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