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정보통신(대표 박형욱)은 16비트 사운드 카드인 "SM 16CD"를 개발, 이번주부터 판매에 들어가기로 했다.
성일이새로 개발한 사운드카드인 "SM 16CD"는 크리에이티브사의 "사운드 블 래스터 프로"와 호환성을 갖췄으며 16비트 스테레오 녹음과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미쓰미.마쓰시타.소니등의 AT버스방식 CD-롬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고SCSI 인터페이스를 내장하고 있다.
이밖에오디오 믹서.게산기.시계.녹음기.MIDI연주기 등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다.
성일정보통신은이제품의 판매를 위해 1천여곡의 음악 데이터를 담은 CD-롬 타이틀도 제작, 번들로 제공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2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3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4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5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6
국내 첫 'AI 신뢰성 전문가' 나온다…민간 자격시험 첫 시행
-
7
구글, 애플 제치고 6년 만에 시총 2위 탈환…AI 경쟁력이 '희비' 갈랐다
-
8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9
삼성SDS, 구미에 60㎿ 'AI 데이터센터' 짓는다...2029년 가동
-
10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