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정보통신(대표 박형욱)은 16비트 사운드 카드인 "SM 16CD"를 개발, 이번주부터 판매에 들어가기로 했다.
성일이새로 개발한 사운드카드인 "SM 16CD"는 크리에이티브사의 "사운드 블 래스터 프로"와 호환성을 갖췄으며 16비트 스테레오 녹음과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미쓰미.마쓰시타.소니등의 AT버스방식 CD-롬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고SCSI 인터페이스를 내장하고 있다.
이밖에오디오 믹서.게산기.시계.녹음기.MIDI연주기 등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다.
성일정보통신은이제품의 판매를 위해 1천여곡의 음악 데이터를 담은 CD-롬 타이틀도 제작, 번들로 제공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정부, '소버린 AI' 핵심 GPU 확보 총력전… 3조 투입 사업 연장 검토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