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정보통신(대표 박형욱)은 16비트 사운드 카드인 "SM 16CD"를 개발, 이번주부터 판매에 들어가기로 했다.
성일이새로 개발한 사운드카드인 "SM 16CD"는 크리에이티브사의 "사운드 블 래스터 프로"와 호환성을 갖췄으며 16비트 스테레오 녹음과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미쓰미.마쓰시타.소니등의 AT버스방식 CD-롬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고SCSI 인터페이스를 내장하고 있다.
이밖에오디오 믹서.게산기.시계.녹음기.MIDI연주기 등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다.
성일정보통신은이제품의 판매를 위해 1천여곡의 음악 데이터를 담은 CD-롬 타이틀도 제작, 번들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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