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오락물 제작자협회가 4일 오전 엠버서더호텔 2층 동궁홀에서 출범식 을 갖는다.
지난3월 29일 문체부의 허가를 얻어 이번에 정식 출범하는 제작자협회는 현재 윈디얼.코메트실업.유니코전자.두용실업등 게임용 기판, FD, CD, 롬팩 등의 국내 전자영상오락물을 제작하는 45개사가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사단법인으로등록된 한국영상오락물제작자 협회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게임소프트웨어 제작업체간 기술교류및 지원을 대폭 강화, 일산 제품이 범람하고 있는 국내시장의 기술경쟁력을 크게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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