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모인터내셔날, 사업확대

서모 인터내셔날(대표 김동열)은 최근 CD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를 보관하는 CD래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생산 규모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서모인터내셔날은현재 신세대 감각에 맞게 표면 디자인을 곡선화한 신제품 을 다양하게 개발중인데 최근에 개발완료한 신제품을 오는 25일부터 KOEX 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기기.음향장비전(KOBA)"에도 출품, 전시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지난해 11월 삼성전자와 CD래크에 대해 OEM공급계약을 체결, 현재까지 총 2천개의 CD랙을 공급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주문량이 크게 늘 것으로예상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는 제품(모델명:YCR-401)은 기획 상품으로 판매 되고 있는데 CD 40장을 넣을 수 있는 스탠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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