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모 인터내셔날(대표 김동열)은 최근 CD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를 보관하는 CD래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생산 규모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서모인터내셔날은현재 신세대 감각에 맞게 표면 디자인을 곡선화한 신제품 을 다양하게 개발중인데 최근에 개발완료한 신제품을 오는 25일부터 KOEX 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기기.음향장비전(KOBA)"에도 출품, 전시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지난해 11월 삼성전자와 CD래크에 대해 OEM공급계약을 체결, 현재까지 총 2천개의 CD랙을 공급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주문량이 크게 늘 것으로예상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는 제품(모델명:YCR-401)은 기획 상품으로 판매 되고 있는데 CD 40장을 넣을 수 있는 스탠드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