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업체들이 음악데이터의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2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사운드 카드업체들간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각 업체들은 자사의 음악 소프트웨어를 지원할 수 있는 음악 파일을 PC 통신 의 공개자료실을 통해 적극 보급할 예정이거나 디스킷 또는 CD-롬 타이틀 형태로 별도로 판매, 자사제품의 시장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달부터사운드 카드 사업에 본격 가세한 삼경기전은 앞으로 자사가 공급중 인 음악소프트웨어를 지원할 수 있는 음악데이터를 향후 PC통신의 공개 자료 실을 통해 적극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최근16비트 사운드카드를 새로 출시한 성일정보통신은 음악 데이터를 다량 확보하고 조만간 이를 CD-롬 타이틀로 제작해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옥소리는현재 영상노래방등을 CD-롬 타이틀로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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